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한국과 호주는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동반자(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와 협력이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 세계 1위의 자원 부국이자 우리나라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철광석 수입 비중 1위의 핵심 교역국이다.
* 우리나라 대(對)호주 수입 비중(‘22년) : 액화천연가스(LNG)(30.1%, 1위), 석탄(43.9%, 1위), 철광(61.8%, 1위)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7월 25일(화) 오후, 서울에서 크리스 보웬(Chris Bowen) 호주 기후변화·에너지 장관과 면담하고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확보,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등 탄소 중립 분야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이창양 장관은 온실가스 다 배출 시설의 감축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호주 ‘세이프가드 매커니즘’ 개정안이 7월 1일 시행됨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경영상 불확실성과 우려를 전달하였고 정상적 투자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양국의 탄소 중립 달성 방안으로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협력에 대해서도 한국-호주 간 협력 사업(프로젝트)**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런던의정서 개정안 비준 등 호주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 국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 등에 주입 및 영구 저장


끝으로, 양측은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등의 분야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호주의 풍부한 생산 역량을 결합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자 간 협력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간 협의체도 충분히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0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