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한국과 호주는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동반자(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와 협력이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 세계 1위의 자원 부국이자 우리나라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철광석 수입 비중 1위의 핵심 교역국이다.
* 우리나라 대(對)호주 수입 비중(‘22년) : 액화천연가스(LNG)(30.1%, 1위), 석탄(43.9%, 1위), 철광(61.8%, 1위)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7월 25일(화) 오후, 서울에서 크리스 보웬(Chris Bowen) 호주 기후변화·에너지 장관과 면담하고 ▲광물,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확보,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등 탄소 중립 분야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이창양 장관은 온실가스 다 배출 시설의 감축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호주 ‘세이프가드 매커니즘’ 개정안이 7월 1일 시행됨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경영상 불확실성과 우려를 전달하였고 정상적 투자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양국의 탄소 중립 달성 방안으로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협력에 대해서도 한국-호주 간 협력 사업(프로젝트)**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런던의정서 개정안 비준 등 호주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 국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 등에 주입 및 영구 저장


끝으로, 양측은 청정수소, 친환경(그린) 철강 등의 분야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호주의 풍부한 생산 역량을 결합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자 간 협력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간 협의체도 충분히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28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9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4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8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15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8
1081 추석 명절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 및 노임 지급 실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47
1080 ‘미(美)아름다운 래(來)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0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27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61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2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1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22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9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5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54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8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25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68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