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이창양 장관은 7. 27.(목) 서울 대한상의에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원탁회의」(제10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금융계, 학계, 관계기관들과 함께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최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수출 계기(모멘텀)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업부가 발표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은 △수출 유망품목 기술개발·사업화 △세계(글로벌) 신시장 진출 활성화 △수출 동력화 혁신기반 조성 등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수출 유망품목을 시장 성장성, 기업역량 등에 따라 3개 그룹을 나누고 차세대기술 선점을 통한 초격차 유지, 대규모 실증 사업(프로젝트) 추진, 해외 최정상급 석학과의 협업 촉진 등 맞춤형으로 기술개발·사업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유망진출국과의 정부 간(G2G) 협력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친환경(그린) 공적 개발원조(ODA) 확대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활성화한다. 마지막으로 약 5천억 원 규모의 정책기금(펀드) 조성과 약 100조 원 이상의 민관 금융투자 확대, 해외 진출 전문인력 양성, 규제 유예제도(규제샌드박스) 지원 강화 등 혁신기반도 조성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신(新)산업 수출을 2030년 2배, 2035년 3배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에너지신(新)산업 유망품목의 세계(글로벌) Top 3 진입도 10개 이상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원탁회의에 앞서, 산업부, 9개 기업, 3개 금융기관, 2개 관계 학계, 2개 관계 협회, 5개 관계 지원기관 등이 참여하여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을 이행할 「에너지신(新)산업 민관 연합(얼라이언스)」을 발족하였다. 이번 연합(얼라이언스)은 동반 진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카라반’ 운영 등 우리 에너지신(新)산업 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양 장관은 “에너지신(新)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고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며, 에너지산업이 이제는 내수중심이 아닌 새로운 수출동력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에너지신(新)산업 민관 연합(얼라이언스)」 중심으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가 본격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65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26&endDate=2023-07-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44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중대산업재해 발생사실 첫 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8
1343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시행(9.27.)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29
1342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40
1341 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5
1340 (참고) 고의적 법 위반 회피로 노동권을 침해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9
1339 장애인을 위한 좋은 일터, 대기업 표준사업장 확대로 일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21
1338 ‘임금체불 엄단’ 대국민 담화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6
1337 병뚜껑 모아 친환경 코딩로봇 기증,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원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290
1336 「근로복지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45
1335 다시마 알리고, 전자카드제도 알리고! ‘공제회-한국어촌어항공단-공수마을’ 지역상생 활동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34 “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00
1333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7
1332 불공정한 노사관행 개선을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3
1331 (참고) 직원 폭행·괴롭힘 등 사회적 물의 ‘순정축협’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00
1330 한국고용정보원-충북자립지원전담기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7
1329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28 노사 참여 기반의 일터혁신으로 생산성 향상 가져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3
1327 (참고) 고용부·국토부 손잡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0
1326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공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8
1325 11차 전기본 수립에는 신재생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전원 전문가가 참여 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