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이창양 장관은 7. 27.(목) 서울 대한상의에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원탁회의」(제10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금융계, 학계, 관계기관들과 함께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최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청정수소 공급망 구축,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수출 계기(모멘텀)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업부가 발표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은 △수출 유망품목 기술개발·사업화 △세계(글로벌) 신시장 진출 활성화 △수출 동력화 혁신기반 조성 등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수출 유망품목을 시장 성장성, 기업역량 등에 따라 3개 그룹을 나누고 차세대기술 선점을 통한 초격차 유지, 대규모 실증 사업(프로젝트) 추진, 해외 최정상급 석학과의 협업 촉진 등 맞춤형으로 기술개발·사업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유망진출국과의 정부 간(G2G) 협력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친환경(그린) 공적 개발원조(ODA) 확대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활성화한다. 마지막으로 약 5천억 원 규모의 정책기금(펀드) 조성과 약 100조 원 이상의 민관 금융투자 확대, 해외 진출 전문인력 양성, 규제 유예제도(규제샌드박스) 지원 강화 등 혁신기반도 조성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신(新)산업 수출을 2030년 2배, 2035년 3배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에너지신(新)산업 유망품목의 세계(글로벌) Top 3 진입도 10개 이상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원탁회의에 앞서, 산업부, 9개 기업, 3개 금융기관, 2개 관계 학계, 2개 관계 협회, 5개 관계 지원기관 등이 참여하여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을 이행할 「에너지신(新)산업 민관 연합(얼라이언스)」을 발족하였다. 이번 연합(얼라이언스)은 동반 진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카라반’ 운영 등 우리 에너지신(新)산업 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양 장관은 “에너지신(新)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고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며, 에너지산업이 이제는 내수중심이 아닌 새로운 수출동력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에너지신(新)산업 민관 연합(얼라이언스)」 중심으로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가 본격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65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26&endDate=2023-07-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전문가와 비정규직 차별 해소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59
177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24
176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이용(BBNJ) 협정안 협상 타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02
175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량은 RE100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 대비 충분한 상황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5
174 장애인일자리 신규 직무개발 수행기관 모집(3.8.~3.27)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5
173 불합리한 노동관행 개선을 통해 “미래를 위한 노동개혁” 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7
172 수소 화물차 수요, 민관 손잡고 적극적으로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5
171 태양광 설비 밀집지역 계통안정화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5
170 세계 1등 수소산업 이끌 수소전문기업 본격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3
169 전국 159개 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실시 비회원 2023-05-22 1,010
168 우리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러닝으로 배웠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5
167 재활용환경성평가, 자원순환사회로 앞장서는 지름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9
166 현장의 실효성을 높인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제도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138
165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위해 힘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5
164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교육사 양성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91
163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6
162 임금체계 개편 추진,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임금위원회」제2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22
161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 녹색금융 활성화 마중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9
160 고용노동부, 지자체와 손잡고 중대재해 감축 나선다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659
159 해양수산부, 친환경선박 보급에 적극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