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정부는 7월 27일(목)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2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보험제도 등을 활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일시) ‘23. 7. 27.(목) 10:00

** (참석 기관) 산업부·행안부·고용부·금융위 등 관계부처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부·공공기관을 통한 규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관리·감독 기능에 의존도가 높고, 민간영역에서 자율적, 능동적 안전관리를 할 유인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안전관리체계로 체계(패러다임)를 전환하기 위해 안전관리 우수기업에 대한 혜택 부여를 통해 기업의 자발적인 안전투자 유도와 자체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토론하였다.


우선, 산업시설 등 대상에 따라 시설기준과 노후화, 관리상태, 위험성 등 환경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안전성 평가체계를 보완한다.


아울러, 보험제도와 소관 분야별 안전성 평가결과를 연계하여 안전관리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 법정검사 면제·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평가결과가 미흡한 경우, 보험료 할증 및 법정검사 강화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규제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에서 민간이 안전관리의 주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자율형 안전관리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산업부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우수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업부는 이번 「보험제도 등을 활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활성화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지속해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73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26&endDate=2023-07-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4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0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3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9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3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5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6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