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31

<보도 주요내용>
7.27.(목)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671억 정부 보조금 ‘헛돈’... 신재생에너지 설비 438개 ‘먹통’」 등에서는 2021~2022년에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설비 중 ‘가동 미확인’ 비율이 20.9%로, 발전 설비 기준으로 5대 중 1대가 먹통인 셈이며, 보조금 투입비율 기준으로 47%에 해당하는 설비가 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가동 미확인’에 포함된 ‘기타 설비’는 가동되지 않거나 가동이 확인되지 않은 설비가 아니며 ‘정상 가동중’이거나 ‘아직 신규 설치중’인 설비들입니다.


기사에서 인용한 국회예산정책처의 ‘2022년 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상에는 ‘기타설비’가 ‘가동 미확인’ 설비로 분류되어있으나, 실제로 ‘기타설비’는 가동중이지 않거나, 가동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설비가 아닙니다.


‘기타설비’란 신규설치중으로 가동이 시작되지 않은 설비 또는 설비일부를 교체중인 설비와 정상 가동중이지만 조회 시점에 일시적으로 REMS에 일부 이상신호가 전송되었거나, REMS에 접속 대기중이거나, 정상 가동중이지만 REMS 상의 설비번호를 실제 설비번호와 일치시키는 작업 중인 것으로서, 가동 여부가 미확인된 설비가 아닙니다.


가동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설비는 1개월 이상 REMS 신호가 수신되지 않고 있는 설비일 뿐 설비의 미가동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상 작동이 아닌, 1개월 이상 REMS 신호가 수신되지 않은 설비는 ‘21~’22년 78개(3.7%), 보조금 기준으로 111억원(7.8%)에 해당합니다. REMS 신호가 수신되지 않는 이유는 통신장비 고장, 설비 고장, 소유주의 자발적인 가동 중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상당수는 열 관련 설비로 계절적인 특성이 있으며, 특히 연료전지의 경우 러-우 사태로 인한 연료전지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에 따라 소유주의 경제적인 선택으로 가동을 중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1개월 이상 REMS 신호 미수신 설비(’21) : 태양광 12개, 태양열 31개, 지열 6개, 연료전지 12개
* 1개월 이상 REMS 신호 미수신 설비(’22) : 태양광 0개, 태양열 1개, 지열 1개, 연료전지 15개


산업부는 미가동 설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의무사후관리를 통해 설비의 가동 및 고장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소유주에게 사용 독려 및 A/S 연계 등 미가동 설비의 정상 가동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REMS를 활용하여 가동 미확인 설비 중심으로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기존) 의무사후관리 1~2년차 유선점검, 3년차 현장점검 → (개선) 년차에 관계없이 REMS상 비정상상태, 가동 미확인 설비 전체 현장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88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7-26&endDate=2023-07-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3 화재 사고, 인명피해 막는 안전관리가 최우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32
2782 세계 수준의 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으로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와 수출 활성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6
2781 전남 나주시 풍수해 대비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5
2780 (동정) 항만하역업계 안전문화 조성 결의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7
2779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77
2778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0
2777 문체부와 농식품부, ㈜신세계, 홍성 ‘로컬100’ 현장에서 지역 활성화 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7
2776 폭염 취약계층 쉼터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86
2775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83
2774 민간 캠핑장에 다회용기 최초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38
2773 ‘24년 상반기 근로감독 결과 발표, 체불임금 272억원 청산 등 36천여 건의 법 위반 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4
2772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지원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2
2771 국립장애인도서관장에 황금숙 씨 임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74
2770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9
2769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8
2768 부당한 정보공개 청구는 줄이고, 국민의 알권리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673
2767 사회배려계층 초청,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5
2766 한국,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초대 의장국 선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0
2765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405
2764 고용부-행안부, 무더운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단축하거나 중단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