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2

7.28()-30(간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7.28(레젭 타입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an) 대통령을 예방하였다.

 

    박 장관은 정전 협정 70주년을 맞아 형제 국가 튀르키예가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한국전쟁에 2만여 명을 파병한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한국 외교장관으로서 8년만의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제반 분야에서 긴밀히 발전시키겠다고 하였다에르도안 대통령은 박 장관의 튀르키예 방문을 환영하양국 간 꾸준히 이어져온 고위급 교류를 한층 활성화해 나가자고 하면서우리 대통령께서 가까운 미래에 튀르키예를 방문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박 장관은 양국 간 투자·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특히 방산원전기반시설 등 분야에서 성공적인 협력 사례들을 늘려 나가자고 한 데 대해에르도안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의 튀르키예에 대한 투자를 적극 환영하양국간 경제 관계가 호혜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의 대지진 피해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으며박 장관은 한국이 긴급구호대 파견과 구호물품 지원에 이어 이재민의 임시 정착촌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중임을 설명하였다.

 

    이어 박 장관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 정책에 대한 튀르키예측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하였다.

 

 

    박 장관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전 세계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어 한국과 튀르키예 기업간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튀르키예측의 지지를 요청하였다.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박 장관은 튀르키예의 중재자 역할을 높이 평하였으며르도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과 재건 지원을 위해 함께 기여해 나가자고 하면서 국제사회의 연대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다.

 

 박 장관은 에르도안 대통령 예방직후 튀르키예 국제방산전시회(IDEF) 참여한 우리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방산협력을 증진키로 한 에르도안 대통령 예방 결과를 설명하였다.

 

    금일 박진 장관의 에르도안 대통령 예방은 올해 6월 새로 출범한 튀르키예 신정부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그간 쌓아온 형제국가 튀르키예와의 연대를 한층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계기별 행사 사진. 끝.

 

(외교부, 2023.07.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02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4,A00009&startDate=2023-07-19&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4 노인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1
1483 (정정) 올해 보급된 전기화물차 중 94.5%가 국산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82 (설명) 불소의 토양오염기준을 인체 및 환경에 위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481 지역에 숨어 있는 100가지 매력 ‘로컬100’, 키크니 작가와 함께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3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07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5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6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7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6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9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6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7
1468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6
1467 우리 공적개발원조(ODA)의 성장과 현황을 세계와 나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466 민관이 모여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465 「제3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