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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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5일(수)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을 방문하여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자활 일자리 개발 및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의 자활 촉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취약계층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립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이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를 확대하고 자활 급여를 인상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면서, 자사례관리사를 125개 지역자활센터에 확대 배치하여 실질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병왕 실장은 “지속적 소통을 통해 자활 현장·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4년 ~’26년)’을 수립하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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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3.07.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9047&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2&startDate=2023-07-01&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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