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7월 20일부터 이틀간 국제두루미센터(강원 철원군 소재)에서 비무장지대(DMZ)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개토론회(포럼)를 연다.

  생물다양성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곳으로 우리나라는 강원생태평화연천임진강 등 9곳 지정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자체(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연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전문가지역주민 등 약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비무장지대 일원의 보전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며행사 첫날에 환경부 등 참여 기관들은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보전지역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업무협약서에는 공동 협력사업 발굴 ? 진행지역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협약 체결 이후 접경 지역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사례 발표를 비롯해 생물권보전지역의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연천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현장탐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전지역의 우수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생물권보전지역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의 본보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보전지역 토론회 개요. 

      2. 토론회 포스터.

      3. 강원생태평화 및 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개요.  끝.


(환경부, 2023.07.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130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7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6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5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0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1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6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3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9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3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1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3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6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5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66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4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141
248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0
247 청정수소 인증,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