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1일부터 폭염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8월 3일을 「폭염 대응 긴급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장관·차관·본부장과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8월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 예방 인력을 총동원하여 폭염에 대응하고자「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별첨)」을 마련하여 지방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에 시달했다.


<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주요 내용 >

?폭염 대응체계 최고수준 격상·시스템 재정비(폭염상황 실시간 전파, 특별 신고전화
운영(1588-3088) 및 초동단계 신속대응 등)
?8월 한달 간 현장 지도·점검 강화(모든 행정력 투입, 기관장 주1회 이상 점검 등)
?폭염 취약 사업장·직종 특화 대책 추진(실외→작업일정 조정, 실내→환기 기술지원 등)
?폭염 노출 최소화 방안 지도(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 권고, 유연근로·휴가 활용 등)


이정식 장관은 10시에 경기지역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주차 관리, 상품창고 관리, 검품?하역 폭염에 취약할 수 있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이성희 차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각각 서울·충청지역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지방노동관서장들은 지역별 폭염 취약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폭염 시 주의사항 등을 당부하고 생수, 쿨토시, 햇빛가리개 등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이정식 장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안전은 돈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위험”이라고 하면서, “‘물, 그늘(바람), 휴식’의 3대 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정식 장관은 오후에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위험기계·기구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상황 점검을 계속할 예정이다.

 

별첨: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

?

붙임: 지방노동관서 현장방문 계획



(고용노동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2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9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708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4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6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8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456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2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4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80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7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0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66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0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4
2984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개소로 인권침해 예방 및 권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7
2983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8
2982 국제기구 협력 통해 11개 개도국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9
2981 전자제품 재활용은 늘리고 비용은 줄이고… ‘생산자책임재활용’ 전 품목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728
2980 민관 협력을 통한 위조상품 강력 대응으로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315
2979 농림위성으로 농작물 관측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