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의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가입자가 시행 6개 만에 3만 5천 명(8.1. 기준)을 돌파했다. 가입자가 다른 오픈채팅방 및 SNS에 공유하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최소 10만명 이상이 사이렌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전국 중대재해 발생 동향을 신속히 전파?공유하여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재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올 2월부터 도입되었다.


산업현장에서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안전교육 다방면에서 중대재해 사이렌을 적극 활용 중이다. 모든 근로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사이렌 자료를 게시해 두는 기업도 있다. 안전관리자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토론 자료, 시험 교재로 활용하는 등 중대재해 사이렌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 붙임1: 현장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이번 폭염?폭우와 같이 계절?시기별 위험 관련 예방자료 등 필수 정보를 적기에 전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는 8월 한 달 동안 모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중대재해 사이렌도 폭염 특보 전파, 온열질환 안전수칙 배포, 사업장의 자발적 점검 안내 재해 예방을 위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8월 중 그간 배포한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앞으로는 매월 공개하여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사고는 방심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라, “중대재해 사이렌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유사재해를 보면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08.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45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16&endDate=2023-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44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3
443 국내기업, 오만에 그린수소 생산기지 짓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9
442 산업재해 고위험요인(SIF) 분석정보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30
441 수소 터빈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실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3
440 해운물류 업계 디지털, 친환경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2
439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7
438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발명품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7
437 산업별 순환 경제 선도 사업(프로젝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0
436 대·중소기업 모여 순환 경제 신사업 함께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1
435 산업 분야 순환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순환자원 지정 확대, 9대 선도프로젝트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0
434 환경부, 순환경제의 산업계 확산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5
433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수렴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0
432 환경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률 초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2
431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73
430 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3
429 청년의 목소리에서 이중구조 해법을 찾다 비회원 2023-06-26 586
428 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90
427 로봇 산업, 국제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63
426 한-일 수소 안전 및 산업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586
425 자동차용 유성도료 관리 강화...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량 산정 개선 비회원 2023-06-21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