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강원 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2일(수) 강원도 춘천시 소재의 강원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강원 지역의 필수?공공의료 체계의 상황과 주요 정부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지역 의료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권 필수의료 제공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립대학병원으로서 2019년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의료 연계·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고위험 산모?신생아 지원사업」「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등을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의 거점 의료기관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19∼), 어린이·노인·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16),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14),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13),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08), 지역암센터 (06~등 정부 지정센터 운영 중

 

  박민수 제2차관은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의 간담회 통해 정부 지정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암센터와 어린이병원을 돌아보았다.

 

  특히, 분만 의료인력 부족 등 최근 지역 산모·신생아 의료현장이 직면한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으로서 모자의료 전달체계 개선 연구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누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필수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권역의 중심병원인 국립대병원 등이 지역 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기능해야 한다”라며임상교육연구 분야 모두에서 중심 역할을 하며 지역 의료기관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앞으로 지역 내 산모·신생아 의료 전달 핵심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 권역 내 지역 완결적인 필수의료 전달체계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강원대병원이 계속 힘써달라”라고 당부하며,

 

   “정부도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공공정책수가를 지원하는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8.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6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98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106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104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55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204
3522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 준공 관리자 2025-11-17 103
3521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해법, 인공지능에서 찾는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17 122
3520 한-호, 개도국 공급망 역량강화 프로젝트 추진 관리자 2025-11-10 174
3519 기후부-산업계, 탄소중립산업 육성 위해 손잡다 관리자 2025-11-10 137
3518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관리자 2025-11-10 240
3517 축산업과 농촌 상생, 온실가스 감축 방안, 재생에너지를 통해 찾다 관리자 2025-11-10 131
3516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브라질 벨렝에서 개막 관리자 2025-11-10 130
3515 해수부, 제30차 유엔기후총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5-11-10 112
3514 공정하게 묻고, 실력으로 답하다!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0 220
3513 성평등가족부, 해외 성별임금격차 공시제도 벤치마킹해 ‘공정한 일터’ 방안 모색 관리자 2025-11-10 112
3512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활성화방안 본격 모색 관리자 2025-11-10 94
3511 성평등가족부, 2025년 제4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 개최 관리자 2025-11-10 124
3510 노사발전재단, 대만노총과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0 88
3509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최종안 공청회 개최 관리자 2025-11-10 148
3508 노동부-기후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관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공동 개최 관리자 2025-11-07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