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의 필수의료 중추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3일(목) 오후 5시에 서울대병원 등 10개 국립대병원* 병원장을 만나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이 주도하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강원대병원경북대병원경상대병원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제주대병원충남대병원충북대병원 (가나다 순)

 

  이번 간담회는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고, 중증?응급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의 역할 강화와 역할 수행에 따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부터 지역 국립대병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중추로서 국립대병원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 혁신 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특히 의료보장혁신포럼*(7.19) 등을 통해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 방향

 

  박민수 차관은“위기의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임상·연구·교육의 균형·획기적 발전 모색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하며,지역완결적 필수의료가 실현 수 있도록 국립대병원 의료역량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실질적 권한과 책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의료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6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4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9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4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86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2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7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7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6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070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6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9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5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4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3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8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2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9
732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