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의 필수의료 중추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3일(목) 오후 5시에 서울대병원 등 10개 국립대병원* 병원장을 만나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이 주도하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강원대병원경북대병원경상대병원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제주대병원충남대병원충북대병원 (가나다 순)

 

  이번 간담회는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고, 중증?응급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의 역할 강화와 역할 수행에 따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부터 지역 국립대병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중추로서 국립대병원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 혁신 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특히 의료보장혁신포럼*(7.19) 등을 통해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 방향

 

  박민수 차관은“위기의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임상·연구·교육의 균형·획기적 발전 모색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하며,지역완결적 필수의료가 실현 수 있도록 국립대병원 의료역량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실질적 권한과 책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의료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6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3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8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6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0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23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8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6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4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9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