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8() 19,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를 만나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책에서의 산부인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부는 지난 1월 필수의료지원대책 및 2월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해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분만?소아진료 분야에 대한 지원이 시급함을 인지하고, 분만 기능 유지를 위해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을 개선하여 산부인과 진료과목은 상시 입원환자 진료체계를 갖추도록 하였다.

 

  또한안전한 분만과 치료를 위해 산모와 신생아의 위험도를 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 개편하고 있으며, 분만 정책수가 개선을 추진하는 등 진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민수 차관은“분만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은 필수의료 지원대책과 함께 저출산 대응에도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안전한 임신?출산을 위한 진료 인프라 확충 및 의료질 향상을 위해 복지부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간담회 이후에도 다양한 의료계 단체 등과 간담회를 지속해 나가며, 추가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 간담회 개요 


(보건복지부, 2023.08.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53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26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6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6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6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1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2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7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3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9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3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1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4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6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6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68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5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