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기획재정부는 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4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8.9)하여 비상경제장관회의 및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부담금 경감 방안의 후속조치 등을 심의·의결했다각 부처는 오늘 위원회에서 구체화된 부담금 감면대상, 부과기준에 따라 시행령 개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대상을 연매출액 120억원에서 600억원 미만으로 확대한다.(시행령 개정) 이를 통해 현재 약 6,300개 소기업이 받던 감면 혜택이 중기업 포함 약 8,900 기업으로 확대되어 영세사업자 등의 부담이 완화된다.

 

 둘째출국납부금 면제대상을 만 2세에서 6세 미만으로 확대하여(시행령 개정) 약 100만명이 1만원씩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출국납부금 징수위탁에 따른 수수료 요율 09년 이후 처음으로 5.5%에서 4.0%로 인하했다이에 따라 항공사와 공항공사에 지급하던 징수위탁 수수료가 약 60억원(19년 출국자 수 기준) 절감되어 그만큼 관광기금을 통한 관광산업 투자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셋째, 금년 9월부터 내년 말까지 개발사업자에게 부과하던 개발부담금의 비수도권 지역 부과기준 면적을 한시 상향*하여(23.8월 시행령 개정) 비수도권 지역의 소규모 개발사업 등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 (도시지역) [광역·세종시] 6601,000㎡ [여타지역] 9901,500㎡ (비도시지역) 1,6502,500

 

 넷째23년 부담금 운용평가*는 산업·환경·문화 분야 부담금 36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부담금 존치 필요성부과목적에 따른 사용 등 운용의 적절성을 점검·평가(부담금관리법 제8)

 

 김완섭 차관은 “그간 관행적으로 부과되던 부담금을 각 부처가 칸막이식으로 운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경제·사회 변화와 국민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69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26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6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6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6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1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2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7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3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9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3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1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4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6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6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68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5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