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등을 위해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고용노동부 고시)을 일부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정예고) ’23. 8. 28.~9. 7. (시행일) ’24. 1. 1.(단, 공사종류 개편 사항은 ‘24. 7. 1.부터 시행)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발주자가 도급인(시공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으로(공사금액의 2~3% 내외)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난간?덮개 등 안전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다(붙임1).

 

이번 고시 개정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이행하는 과정에서 중대재해 예방에 효과적인 품목현장 여건에 맞게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① 응급상황 초동 대처에 필수적인 심폐소생술(CPR) 교육비자동심장충격기(AED) 구입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히 했으며, ② 최근 산업계에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안전장비를 개발 중임을 고려, 인공지능 폐쇄회로 텔레비전(AI CCTV), 건설기계 충돌협착 방지장비 등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한도를 현행 구입?임대비의 20%에서 40%로 확대했다.

 

또한, ③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고시에서 사용하는 ‘공사종류’건설 관계 법령과 상이하여 불편하다는 건설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산업기본법?을 기초로 하여 분류방식을 현실에 맞게 개편하였다(붙임3).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현장의 응급상황 초동대처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장비 확산 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문가, 건설업계, 안전산업계의견을 수렴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제도의 현장 적합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일부개정안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

 

붙임1: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개요

붙임2: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일부개정안 주요 내용

붙임3: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기준표 및 공사종류 분류표



(고용노동부, 2023.08.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03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9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1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5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4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7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3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2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93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4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78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5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63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1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3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8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48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0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6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