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규칙·고시 현행화를 위한 입법·행정예고 추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8.2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안전보건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8.28.~10.10.)하고, ?제조업 등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심사·확인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8.28.~9.18.)하였다.

 

그간 위험물질을 제조·취급하는 작업장은 수평거리 50m마다 비상구를 설치해야 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건축법령 상 직통계단에 이르는 비상구 설치(반도체 공장의 경우 보행거리 75m 기준)로도 안전보건규칙을 준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기존에 심사가 완료된 기계와 동일한 모델이전·설치할 때는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제출 의무를 면제하는 등의 고시 개정도 추진한다.

 

이번 개정은 지난 8.24.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노동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의 개선 과제 중의 하나로서 규제의 현장 이행력과 실행력을 높이면서도 산업현장에서 제기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산업안전보건 법령은 안전기준의 현장 실효성을 높이도록 규정되어야 한다라며, “지난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현행화에 이어 이번에는 비상구의 거리 기준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 기준을 개선한다라고 했다.

 

이어서, “개선의 효과가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면서, 그간 불합리하게 존속해오던 규제를 계속 발굴하고, 현장에 맞게 고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입법예고 및 행정예고 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2023.08.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03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9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1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5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4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7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3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2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93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4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78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5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63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1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3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8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48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0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6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