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올해 410억원을 투자하여 탄소중립 기술개발*을 본격 착수하고, 그 성과를 업종 전반에 공유하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을 출범하였다.
*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총사업비 9,352억원(국비 6,947억원), ‘23.7월~‘30.12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은 4대 업종별(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단*(대표 협단체로 구성)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뿐만 아니라, 참여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여 업종 전체에 탄소중립 기술 교류와 성과확산을 촉진하는 상호협력 체계로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 (철강)금속재료연구조합, (석유화학)석유화학협회, (시멘트)시멘트협회, (반/디)반도체산업협회


9.5.(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 출범식」에서 포스코(철강), LG화학(석유화학), 쌍용 C&E(시멘트), 원익머트리얼즈(반도체) 등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들은 협력단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을 촉진하는 구심점으로서 적극 활동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영진 차관은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달성 여부는 생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제조공정의 탄소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다른 기업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어떻게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면서, 오늘 출범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과 이를 지원할 협력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도 탄소중립 기술개발과 함께 '30년까지 총사업비의 80% 이상을 실증에 투입하여 현장에서 즉각 개발성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신성장·원천기술 추가지정* 등 세제 및 융자 지원, 규제개선, 국제 공동연구 등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세특례제한법」 상 탄소중립 분야 신성장·원천기술은 총 56개('23년 13개 추가)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48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5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9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8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5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6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4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71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4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9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2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5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6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8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4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2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66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7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68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4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