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올해 하반기 중점적으로 개선할 ‘중소벤처 분야 150대 킬러규제 과제’를 확정하였다.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은 그간 3차례** 진행됐던 ‘규제뽀개기’ 과제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등 업계에서 건의한 총 1,193건 과제중에서 규제개선시 파급효과, 시급성 등 과제의 중요도를 감안하여 우선적으로 개선을 추진할 150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주재로 업종별 대표 협단체,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중소벤처분야 킬러규제 발굴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23.7.28 발족)
** (1차) ’바이오 규제뽀개기(5.30)‘, (2차) ’소상공인 규제뽀개기(7.20)‘, (3차) ’모빌리티 규제뽀개기(8.28)‘


<’중소벤처 분야 킬러규제‘ 유형별 분류 현황(총 150개)>

대상·분야

인증 판로

사업화·신기술

환경

보건 의료

인력

입지 업종

금융

현장 애로

총계

소상공인

3

6

 

7

1

1

 

10

28

창업·벤처

4

34

1

10

1

5

3

 

58

중소기업

24

2

19

2

8

2

3

4

64

총계

31

42

20

19

10

8

6

14

150

?

규제유형별로는 소상공인은 자금·인력 등 소상공인 규모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의무·요건 부과 등 ‘골목 규제’, 창업·벤처기업은 새로운 기술·제품의 탄생에 제도가 따라가는 못하는 ‘신산업 규제’, 중소기업은 유사한 인증·허가의 중복 요구로 인한 과도한 비용·시간 부담 및 불분명한 규정 해석·적용 등 ‘경영부담 규제’가 대표적인 규제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과제에 대해서는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을 통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개선을 추진하고 타부처 소관 과제는 경제 규제혁신전담조직(TF)(기재부, 관계부처) 등 범부처 회의체를 통해 규제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2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5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8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7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9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9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28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5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3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6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4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0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0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8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1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