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남녀의 모습을 부문별 통계로 살펴보는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9월 6일(수) 발표했다.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2년 1인 가구는 750만 2천 가구로 ‘21년 대비 4.7% 증가했고, 남성 1인 가구는 30대(22.0%), 여성은 60대(18.3%)가 가장 많았다.
* 연령별 1인 가구 구성비(%)


2022년 초혼 건수는 14만 8천 건으로, ‘21년 대비 0.6% 감소했고,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7세, 여성 31.3세로 ‘21년 대비 각 0.3세, 0.2세씩 상승했다. 2022년 다문화 가구 가구원은 115만 1천 명으로 ‘21년 대비 2.8% 증가했고, 그중 여성 가구원이 52.6%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평균 초혼 연령:(’21) 남성 33.4세, 여성 31.1세 → (’22)남성 33.7세, 여성 31.3세


2022년 15~64세 여성 고용률은 60.0%로, ‘10년(52.7%) 대비 7.3%포인트(p) 상승해 처음으로 60%에 진입하였다.

2022년 여성 취업자 중 300인 이상 규모 사업체에 취업한 비율은 8.4%로 ‘10년 대비 2.8%포인트(p) 상승했고, 남성은 12.4%로 2.4%포인트(p) 상승했다.
* 취업자 중 300인 이상 사업체 비율(%):(’10) 남성 10.0, 여성 5.6 → (’22)남성 12.4, 여성 8.4

2022년 여성 저임금(중위임금의 2/3 미만) 근로자는 22.8%, 남성 저임금근로자는 11.8%로 ‘10년 대비 여성은 17.0%포인트(p), 남성은 4.4%포인트(p) 감소했다.
* 저임금근로자 비율(%):(’10) 남성 16.2, 여성 39.8 → (’22)남성 11.8, 여성 22.8

2022년 육아휴직자는 약 13만 1천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19년(10만 5천 명) 대비 남성은 약 1만 6천 명, 여성은 약 1만 명 증가했다.
* 육아휴직자(명):(‘19) 여성 82,886, 남성 22,295 → (’22) 여성 93,245, 남성 37,884

2022년 남성 육아휴직자는 3만 8천 명으로 ‘19년(2만 2천 명) 대비 1.7배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 육아휴직자 성별 구성비(%):(‘19) 여성 78.8, 남성 21.2 → (’22) 여성 71.1, 남성 28.9

2022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활용한 근로자는 1만 9천 명으로 ‘19년(5천 6백 명) 대비 3.4배 증가했다.

 2022년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근로자는 남성(17.3%)과 여성(14.4%) 모두 ‘19년 대비 5.0%포인트(p) 이상 증가했다(남 5.1%p, 여 5.4%p).
* 유연근무제 활용 비율(%):(’19) 남성 12.2, 여성 9.0 → (’22) 남성 17.3, 여성 14.4

2022년 기준 가사분담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 비율이 여성(23.7%)과 남성(18.2%) 모두에서 ‘20년 대비 각 1.4%포인트(p), 2.9%포인트(p)씩 감소했다.
* (가사분담 실태)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 응답비율(%):(’20) 여성 25.1, 남성 21.1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통계를 기반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63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5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9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8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5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6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4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71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4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9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2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5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6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8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4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2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66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7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68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4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