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남녀의 모습을 부문별 통계로 살펴보는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9월 6일(수) 발표했다.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2년 1인 가구는 750만 2천 가구로 ‘21년 대비 4.7% 증가했고, 남성 1인 가구는 30대(22.0%), 여성은 60대(18.3%)가 가장 많았다.
* 연령별 1인 가구 구성비(%)


2022년 초혼 건수는 14만 8천 건으로, ‘21년 대비 0.6% 감소했고,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7세, 여성 31.3세로 ‘21년 대비 각 0.3세, 0.2세씩 상승했다. 2022년 다문화 가구 가구원은 115만 1천 명으로 ‘21년 대비 2.8% 증가했고, 그중 여성 가구원이 52.6%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평균 초혼 연령:(’21) 남성 33.4세, 여성 31.1세 → (’22)남성 33.7세, 여성 31.3세


2022년 15~64세 여성 고용률은 60.0%로, ‘10년(52.7%) 대비 7.3%포인트(p) 상승해 처음으로 60%에 진입하였다.

2022년 여성 취업자 중 300인 이상 규모 사업체에 취업한 비율은 8.4%로 ‘10년 대비 2.8%포인트(p) 상승했고, 남성은 12.4%로 2.4%포인트(p) 상승했다.
* 취업자 중 300인 이상 사업체 비율(%):(’10) 남성 10.0, 여성 5.6 → (’22)남성 12.4, 여성 8.4

2022년 여성 저임금(중위임금의 2/3 미만) 근로자는 22.8%, 남성 저임금근로자는 11.8%로 ‘10년 대비 여성은 17.0%포인트(p), 남성은 4.4%포인트(p) 감소했다.
* 저임금근로자 비율(%):(’10) 남성 16.2, 여성 39.8 → (’22)남성 11.8, 여성 22.8

2022년 육아휴직자는 약 13만 1천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19년(10만 5천 명) 대비 남성은 약 1만 6천 명, 여성은 약 1만 명 증가했다.
* 육아휴직자(명):(‘19) 여성 82,886, 남성 22,295 → (’22) 여성 93,245, 남성 37,884

2022년 남성 육아휴직자는 3만 8천 명으로 ‘19년(2만 2천 명) 대비 1.7배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 육아휴직자 성별 구성비(%):(‘19) 여성 78.8, 남성 21.2 → (’22) 여성 71.1, 남성 28.9

2022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활용한 근로자는 1만 9천 명으로 ‘19년(5천 6백 명) 대비 3.4배 증가했다.

 2022년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근로자는 남성(17.3%)과 여성(14.4%) 모두 ‘19년 대비 5.0%포인트(p) 이상 증가했다(남 5.1%p, 여 5.4%p).
* 유연근무제 활용 비율(%):(’19) 남성 12.2, 여성 9.0 → (’22) 남성 17.3, 여성 14.4

2022년 기준 가사분담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 비율이 여성(23.7%)과 남성(18.2%) 모두에서 ‘20년 대비 각 1.4%포인트(p), 2.9%포인트(p)씩 감소했다.
* (가사분담 실태)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 응답비율(%):(’20) 여성 25.1, 남성 21.1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통계를 기반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63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27 이집트 홍해에서도 국민 안전 빈틈없게" 선박 사고 대비 민관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관리자 2025-09-18 138
3426 기후·환경분야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으로 기후위기 시대, 탈탄소 문명으로의 전환 가속화 관리자 2025-09-18 182
3425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우수사례 널리 알린다… 환경부·지자체 협력 굳건 관리자 2025-09-18 140
3424 탄소중립과 지속성장의 열쇠, 기후테크 육성 나선다 관리자 2025-09-18 242
3423 건설업, 「노동·산안 통합 감독」으로 ‘체불 청산’과 ‘재해 예방’ 동시에 잡는다 관리자 2025-09-18 151
3422 글로벌 수소·암모니아, 지속가능연료 협력 확대에 나선다 관리자 2025-09-15 192
3421 개구리 산란 앞당겨지는 등 기후변화 징후, 국립공원 생물상 변화로 확인 관리자 2025-09-15 171
3420 고용노동부, 인공지능 시대의 고용노동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관리자 2025-09-15 330
3419 임금체불 악습 근절, 고액·상습 체불 사업주 51명 명단 공개, 80명 신용제재 실시 관리자 2025-09-15 746
3418 한-카자흐스탄 온실가스 국제감축 물꼬 마련… 제1차 국제감축 공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206
3417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공청회 개최… 대국민 의견수렴 개시 관리자 2025-09-15 276
3416 환경부 장관, 차세대 태양광 기술개발 현장방문 관리자 2025-09-15 149
3415 9월 동행축제,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상생판매전 개최 관리자 2025-09-15 127
3414 성장과 상생을 위한 일터혁신 노사의 든든한 파트너, 우수 컨설턴트 선정 관리자 2025-09-15 144
3413 새 정부 첫 번째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청년・어르신 등 취약계층 고용상황 밀착 점검 관리자 2025-09-15 115
3412 농림축산식품부-KB금융그룹, 함께 행복한 농촌지역 만들기 위해 상생 협력 강화 관리자 2025-09-15 120
3411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 발표 관리자 2025-09-15 226
3410 해상풍력 인허가 속도낸다,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TF 출범 관리자 2025-09-15 112
3409 정부 비축장 및 비축탄 관리 사무 대한석탄공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변경 관리자 2025-09-15 158
3408 고용노동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외국인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협력 강화 관리자 2025-09-15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