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건설기계·산업기계용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국내 최초의 건설기계?산업기계 전용 수소충전소가 준공됨에 따라, 지게차·굴착기 등 비도로형 특수장비 시장에서도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활용한 수소모빌리티 보급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9.6(수)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내 종합시험센터에서 수소건설기계·산업기계용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현재 수소충전소는 안전성이 검증된 수소자동차만 충전을 허용하고 있으며, 지게차?건설기계 등 기타 수소모빌리티의 경우는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야만 충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 5월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을 발표한 이후, 수소모빌리티와 관련된 각종 규제개선*을 추진 중이다.
* 건설기계용 연료전지 안전기준 마련('24년), 드론·지게차·선박 등의 수소차충전소 충전허용('24년) 등


최근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중장비 대비 대용량 에너지 저장에 유리하고, 충전시간(3~5분)이 짧은 수소중장비가 기존의 디젤 건설·산업장비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업부에서는 수소중장비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수소충전소는 산업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통해 수소지게차 등 특수장비의 충전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었다.


산업부 관계자는 “수소에너지가 버스, 건설기계, 선박 등 대형 모빌리티 분야에서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수소건설기계를 포함한 다양한 수소모빌리티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관련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74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9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4
762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인명피해 대비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0
761 거문도에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시설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3
760 도시생태복원사업 내실화 및 효율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688
759 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홍수예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5
758 수소 통학버스, 최초로 인천시에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4
757 사회복지시설에 충전시설 240기와 전기차 120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9
756 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4
755 유럽연합 불승인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 안전성 재검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67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8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2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32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8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7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6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8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0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5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