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31일(목) 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 주재로 시·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복지 정책을 공유하였다.

 

   지난 7월 5일 발표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세)과 가족돌봄청년(13~34세)에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2차례에 걸친 사업수행 지역 공모를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6개 시?도는 지역별 준비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1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37개 시·군·구 모두 8월까지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치고 9월부터 본격 이용자 모집과 서비스 제공에 착수할 예정이다. 2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14개 시·군·구 역시 9월 중 서비스 제공기관 확보를 마치고 이용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4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편성 내용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4년도 보건복지부 총지출은 122조 4,538억 원으로 올해 대비 12.2% 증가하였다.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 2.8%의 4배가 넘는 것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민의 복지에는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정부는 복지 예산 확대에 따라 지역의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하며 중앙-지방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 (’23.8.29 보도자료 참조) ‘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122.5조 원 편성, 올해 대비 12.2% 증가’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정책 변화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과 같은 신규 사업의 효과를 국민이 체감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 “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의 본격 추진을 시작으로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전 국민 돌봄 제공기반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058&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4 규제혁신으로 그린 수소 국내 생산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84
1173 「2023 대한민국 양성평등 토론회(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44
1172 새일센터를 통한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6
1171 내년부터 에어컨 냉매물질 감축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6
1170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1
1169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3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5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9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55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6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4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92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14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94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9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66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63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7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79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