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노인예산 확대 관련 시·도 협의 회의 개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8(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최종균 인구정책실장 주재로 17개 시·도 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9월 1일 국회에 제출된 24년 정부예산안에는 노인일자리 수 역대 최대 확대(883천→103만 개, +147) 및 지원 단가 인상(사회서비스형 59만→63만 원), 기초연금 인상(월 최대 32.3만 원→33.4만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시간 확대(16→20시간, 중점돌봄군 기준) 등 약자복지 강화를 위한 각종 노인정책 예산이 확대 편성되었으며, 노인 분야 전체 예산액은 전년 대비 10.3% 증액(232,289백만 원→256,330백만 원)되었다.

 

   이날 회의는 지자체에 이러한 정부예산안을 안내하고예산안 최종 확정 시 사업 시행을 위해 지자체 단위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점검하였다. 특히 지난 7월 발표한 「제3차 노인일자리 종합계획」에 따라 ’27년까지 전체 노인의 10% 수준으로 노인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므로, 이를 위한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하였다이와 함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어르신들이 댁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시행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예산안에 담긴 노인복지 강화의 효과를 어르신들이 체감하려면 현장에서 이를 준비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하며“앞으로 예산안 확정 후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기관 및 인력 확보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등 필요한 준비를 충실히 해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붙임> 노인정책 관련 시·도 국장 회의 개요


(보건복지부, 2023.09.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117&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37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0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0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3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2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4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1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0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106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1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4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0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6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7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3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5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