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사회서비스 공급자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하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8() 14시 30에 2023년 제3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3개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장지연 기반조성그룹장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국·내외 사례 및 시사점’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부원장은 ‘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향 및 정부의 역할’, 법무법인 더함 김효선 변호사는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법·도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좌장), 플렌엠 김기룡 대표경기도사회적경제원 김민석 본부장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노영한 국장신협중앙회 손석조 본부장이 토론을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공급자를 지원하여 국민의 사회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투자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다양한 공급 주체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금융지원은 필수적이다”라고 밝다.

 

 

<상세본>

 

  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9월 8일 요일 14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제3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이 포럼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다.

 

   *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kcpass

 

  정부는 올해부터 사회서비스 투자펀드(140억 원 규모) 신규 조성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을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향후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은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으로이번 포럼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3개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제1차(5.4.) :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 제고 방안

   ** 제2차(7.7.) :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2023년 총 5회 개최 예정(제4차 10월, 제5차 11월)

 

  먼저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장지연 기반조성그룹장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국?내외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영국미국 등 해외 선진국의 금융 정책 소개 및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방향을 제안하였다.

 

  다음으로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부원장은‘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향 및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민간 자본 투자 유도를 통한 사회서비스 공급 확대사회서비스와 임팩트 투자 생태계 등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법무법인 더함 김효선 변호사는‘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내 정책금융지원 사례와 법적 근거를 비교하였고,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목표 설정 및 법적 근거 마련을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을 좌장으로, 플랜엠 김기룡 대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김민석 본부장,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노영한 국장, 신협중앙회 손석조 본부장이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사회서비스 공급자를 지원하고 민의 사회서비스 수요 충족할 수 있도록 임팩트 투자융자?대출보증 등의 금융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다양한 공급주체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금융지원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166&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0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1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3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7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8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2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9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0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4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7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7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7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36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4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2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4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6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3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