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요약본 >

 

<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으로 달라지는 10가지 >

 

? 생계급여 선정기준 단계적 상향 … 기준 중위소득의 30%→35%

 

자동차재산 기준 개선 … 다인·다자녀가구생업용 자동차 기준 완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완화 … ’24년 중증장애인부터 완화

 

? 재가 의료급여 사업 전국 228개 시군구로 확대

 

? 주거급여 선정기준 단계적 상향 … 기준 중위소득의 47%→50%

 

?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현실화 및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 … 청년층 추가공제 24세 이하→30세 미만

 

? 맞춤형 자활복지 강화 및 참여자 지속 확대

 

? 자산형성 지원 강화 … 청년층 맞춤형 자산형성 지속 확대

 

■10 교육급여 보장수준 확대 … ’24년 최저교육비의 100% 수준으로 인상

 

 

  경기도에 거주 중인 51세 J씨는 아내와 자녀 2(16, 14)과 함께 사는 4인 가족이다. J씨는 공사장으로 출퇴근하며 한달에 190만 원 정도의 수입이 있으나 기름값을 빼고 나면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J씨는 생계급여 신청했지만소유하고 있는 2018년식 SM5(1,998cc)의 차량가액 1,000만 원이 100% 월 소득으로 환산되어 탈락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생업용 자동차 기준 완화로 약 50만 원의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향후 3년간의 기초생활보장제도 정책방향과 개선 과제를 담은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을 발표하였다.

 

  이번 제3차 종합계획을 통해 빈곤 사각지대 적극 해소, 급여 보장수준 강화 등 국민의 기초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과제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빈곤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한다. ?의료 필요도가 높은 중증장애인 에 대한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5만 명 이상이 추가로 의료급여 혜택을 받게 된다. ?자동차재산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과도한 기준으로 수급에서 탈락하는 경우를 최소화한다. 또한 ?주거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47%50%’로 상향하여 약 20만 명이 추가로 주거급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다인다자녀도서·벽지 수급가구는 일반재산 환산율(4.17%) 적용?생업용 자동차는 재산가액 산정에서 제외?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자동차 기준 완화?자동차재산 소득 환산율 인하 등

 

  기초생활 보장수준을 대폭 강화한다.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30%35%’까지 상향하여 약 21만 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혜택 받게 되고, 최저보장 수준도 크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탈수급 및 빈곤완화를 위해 ?청년층 근로·사업소득 추가공제 대상을 24세 이하→30세 미만 청년까지 확대하고?자활근로 참여자를 기초생활수급자 수 증가에 따라 확대하며?자산형성 수혜자도 누적 11.3만 명→15만 명까지 확대한다.


(보건복지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02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9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7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6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9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88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0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5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4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2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