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대기업의 협력사 대상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평가 대비 및 중소중견기업의 경영공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공급망 관리의 핵심인 인권과 환경 이슈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9월 21일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진출 국내외 우리 기업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존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과 비교 분석하여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ESG 경영 관련 사회(S), 지배구조(G) 공시의 구체적 활동 사례를 특강 형식으로 진행했다.

 

세미나 주제발표를 맡은 법무법인 태평양 이연우 수석전문위원은 2023년 7월 기준, 국내기업들의 ESG 공시율은 75.7%(151개 사)로 지난해 55%(111개 사)보다 20%p 증가하였다며, 2025년부터 ESG 공시가 의무화되는 만큼 기업 자체적으로 지배구조, 사회공헌 전략을 수립해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ESG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기업 정책과 운영방침의 수립을 비롯하여 단계별 목표 정립을 통한 이행방안 로드맵을 구축하고, 위험요인 관리체계 방안 마련 등의 구체적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김대환 사무총장은 “글로벌 ESG 이슈의 방아쇠를 당긴 미국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 선언의 키워드는 ‘주주 자본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의 전환’이었고 우리 기업들도 ESG 경영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에 더 주목해야 한다.”라며,

 

“노동인권 분야에서 기업의 모범적인 활동에 대한 평가가 ESG 경영의 핵심인 만큼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사발전재단은 앞으로도 글로벌 이슈 관련하여 해외 진출(예정) 기업관계자의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교육과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9.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60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0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2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90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73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