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IRA를 활용하여 우리기업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는 지속 증가 중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8

<보도 주요내용>

 

10.17.(화) 서울신문「테슬라 62%, 폭스바겐 42% 성장 IRA, 글로벌 전기차 실적 갈랐다」에서는 우리 기업의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3위에서 4위로 하락하였고, IRA 혜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우리 기업도 IRA를 활용하고 있으며, IRA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우리 정부는 그간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발효에 적극 대응하여 왔으며, 그 결과 렌트·리스 등 상업용 친환경차의 경우 북미조립·배터리 요건 등에 관계없이 최대 $7,50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우리 기업들의 상업용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작년 약 5% 수준에서 올해 9월 약 57%까지 대폭 확대되었는 바, 최근 미국 내 판매되는 우리 기업의 친환경차 중 절반 이상은 IRA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1∼9월까지 IRA 대상 친환경차(전기, 수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국 내 판매량은 합산 8.9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하였으며 작년 전체 판매량인 7.4만 대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 판매 추이(만대) : (‘22.3Q) 1.6 → (’22.4Q) 1.3 → (‘23.1Q) 1.9 → (’23.2Q) 3.0 → (’23.3Q) 3.9

   ?

2024년 하반기에는 현대차 그룹의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이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북미 내 최종조립 요건까지 충족하게 되면 미국 내 판매량은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에도 산업부는 우리 업계 미국 내 전기차 판매?수출 시 IRA 수혜를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와 긴밀히 협조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88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8&endDate=2023-10-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12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6
911 국립재활원, 세계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체육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3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6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5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6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3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7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5
904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 측정·관리 체계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4
903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0
902 국립정신건강센터 , 틱톡코리아 , 멘탈헬스코리아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0
901 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4
900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분과 추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4
899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8
898 보건복지부, 장애인 정책 관련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6
897 보건복지부, 폭염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7
896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2
895 “들쭉날쭉 환경영향평가 대상, 가지런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1
894 혁신제품, 우크라이나 재건현장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0
893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모여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