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소기업-청년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형 일경험 현장을 가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4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18일(수) ?청년 하이파이브(Hy-Five)? 프로그램 운영 현장인 피에스케이(주)에 방문하여 일경험프로그램 참여 청년과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도체 장비 생산 현장도 참관했다.


「청년 하이파이브(Hy-Five)」는 에스케이하이닉스가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반도체 분야 특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협력사의 청년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에스케이하이닉스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피에스케이(주)를 비롯해 17개소의 우수 협력사가 참여한다는 점에서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참여기업 321개소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기업의 약 85%가 만족(매우 만족 61.1%, 만족 23.9%)한다고 답했으며, 기업의 주된 참여 이유로는 ‘기업과 해당 직무에 적합한 미래 우수인재 탐색(66.3%),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38.8%) 라고 응답했다.


피에스케이(주)* 이경일 사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하고 있는 반도체 세계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청년 인재에 대한 탐색과 영입이 필수적이다. 이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피에스케이(주)는 ’플라즈마 감광액 제거기‘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회사로, ’23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등에 선정

청년 모집 경쟁률이 17:1이었을 만큼 청년들의 관심이 뜨겁고 참여한 청년들의 만족도도 높다. 한 참여 청년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반도체 공정들이 몸에 체화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조금 더 보완해야 할지 스스로 알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에스케이하이닉스의 ?청년 하이파이브? 프로그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그야말로 ‘상생형 일경험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외에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에는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서울상의), 가구산업(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의료기기산업(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항공산업(항공우주산학융합원) 등 특정 산업?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우수한 일경험 프로그램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올해 2만명 규모에서 내년에는 4만 8천명 규모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특히, 경총,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와 협력하여 ?청년 하이파이브?와 같은 상생형 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현장 방문(피에스케이(주)) 개요

붙임2. ?청년 하이파이브(Hy-Five)? 프로그램 개요

붙임3.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개요

붙임4.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주요 프로그램 사례

붙임5.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참여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고용노동부, 2023.10.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00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4&endDate=2023-10-2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75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67
2974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78
2973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제도 설계를 위한 첫 발을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52
2972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2024.09.23 행정안전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368
2971 가상현실 적용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 교육 본격적으로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54
2970 중기부, 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83
2969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 69개 국내 유통 차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448
2968 스포츠관광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52
2967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과 공정한 장해판정을 위해 손잡고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9
2966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건설공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31
2965 인구감소지역 빈집, 주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20
2964 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 25%를 수소버스로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86
2963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관한 금지청구권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57
2962 동남아 항로까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6
2961 수산 분야 기후변화 대응 TF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12
2960 고수온 피해어가에 대해 재난지원금 신속하게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69
2959 탄소중립포인트 2배로 적립해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92
2958 환경책임보험, 가입 사업장 혜택은 확대하고 인근 주민 보호는 더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91
2957 지방자치단체 조직운영 책임성 강화 위해 조직정보 공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57
2956 사각 없는 제도개선과 신기술로 전지 공장화재 재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