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10개사 정부표창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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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0월 12일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정부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양질의 환경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10개의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으뜸기업 10개사는 △주양제이앤와이, △이너턴스, △에이트테크, △비티이, △엘디카본, △에스엔에프코리아, △유진유포리아, △세성, △미래엔피아, △더데이원랩이다.

 

  이들 회사는 고용의 양적 증가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 가정 친화 및 재직자 직업훈련 등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환경부는 으뜸기업에게 근로환경개선과 직원 교육을 위한 근로환경개선금 1,50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부터 안전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 및 장비?물품 구입(예 소화기, 안전복, 자동제세동기) 등으로 지원금 사용 항목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10월 11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친환경대전’ 전시장에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홍보관을 개설하여 으뜸기업과 이들 기업의 제품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좋은 환경일자리를 만든 기업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표한다”라며, “인재양성 확대, 규제 혁신 등으로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환경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표창 수여식.

      2.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지원 사업 개요.

      3.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 목록.  끝.


(환경부, 2023.10.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87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8&endDate=2023-10-14&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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