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0월 16일(월)부터 10월 20일(금)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원회’)에 우리나라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역위원회는 서태평양 지역 37개 회원국 보건 분야 정부 대표가 참석하여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지역 내 보건 분야 사업에 대한 기획·실행·평가 함께 논의하고, 회원국 간의 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이번 지역위원회에 우리나라는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하여 의제 논의에 참여한다이후 일본ㆍ호주 등 주요 회원국의 수석대표 간 양자면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위원회 첫째 날(10월 16일(월))에는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연설하고, 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장 권한대행 수잔나 자캅(Zsusanna Jakab)의 전년도 사업 결과 보고가 이어진다.

 

    * WPRO,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Regional Office for the Western Pacific

 

  지역사무처장 권한대행 보고 이후우리 측 수석대표인 이호열 국제협력관 각국이 의료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탄력적인 보건의료 체계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2022-2023 프로그램 예산성과에 대한 중간보고와 2024-2025 프로그램 예산(안) 의결, 그리고 2024년 임기가 시작되는 신임 지역사무처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보편적 건강보장’ 패널 논의에서는 보건분야 재정 확대 방안에 대한 회원국 간 의견을 교환하고각 주제별 논의에서는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에서 수립한 ▲아시아-태평양 보건안보 행동 건강혁신 전략 보건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보건인력에 대한 지역 종합계획(프레임워크) 초안을 지지하는 한편, 서태평양 지역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기여 의사를 표명한다. 또한, 최근 WPRO의 기술프로그램(▲항생제내성 측면에서 보건안보, ▲만성질환, ▲기후변화 및 환경, ▲결핵/말라리아/간염) 주요 진행경과 및 한국의 국제협력 사례를 소개한다.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은 “코로나19 이후 서태평양 지역 내 성과와 도전과제를 논의하는 지역위원회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하며, “서태평양 지역 회원국 간 긴밀한 협력에 한국 역시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480&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5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1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7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0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73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9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4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3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9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0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3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1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4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3
828 “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0
827 서울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1
826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94
825 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 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6
824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8
823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