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0월 17일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가 기술·인력·비용 지원 등으로 더욱 강화되어 위험시설을 조기에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물안전법?상 1~3종 시설에 미포함된 사회복지시설 등

 

  노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은 노후화되고 있는 반면지자체의 관리인력이 부족하고 점검대상 시설수가 과다하여 안전관리상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양 부처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3천 명(누적) 이상을 안전점검 전문인력으로 양성하여 18만 건 이상의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구 분

2023

2024

2025

2026

2027

* 양성인원 (누적)

2백 명

4백(6백)

6백(1.2천)

8백(2천)

1천(3천)

* 점검 건수 (누적)

12천 건

24천(36천)

36천(72천)

48천(120천)

60천(180천)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경로당 안전 점검기준을 정비하고 노인일자리를 활용하여 안전점검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노인일자리를 통해 채용된 안전점검원의 역량강화IT 기반의 스마트 점검 웹을 통한 신뢰성 제고, 점검결과의 데이터베이스(DB)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국토교통부는 점검 결과안전우려 시설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정밀안전검점을 지원하여 신속한 조치방안을 제시하고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하여 시설 보수?보강,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비 등 기능보강비의 7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지자체가 국토부 그린 리모델링 사업 응모 시 가점 부여를 통해 대상 사업으로 우선 선정 지원

 

  양 부처는 “협업을 통해 양 기관의 국정과제*를 동반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이를 통해 `27년까지 2700억 원 이상 안전관리 비용 투자 효과 3천 개 이상의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 (복지부) 노인 일자리 확충(국정과제 45)
(국토부) 소규모 시설물 관리강화(국정과제 69)

 

  조규홍 장관과 원희룡 장관은 “이번 협업으로 노인복지시설 중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경로당의 안전이 확보되고,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로 약자 복지를 지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657&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8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4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8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51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3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9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0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7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