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살리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국립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는 인식 아래 관계부처와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목표로 아래와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 국립대병원 등 거점기관을 필수의료 중추로 집중 육성지역 병?의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 중증 최종치료 지역완결 및 필수의료 공백 해소

  

?(우수인력 확보필수분야 교수 정원 대폭 확대공공기관 총인건비 및 정원 등 제도 개선 

?(R&D 투자한국형 ARPA-H 필수의료 장기투자진료-연구 병행 지원산학협력단 설치

?(공공정책수가중증?응급 보상 강화필수진료센터 보상 강화 지속 확대

?(인프라 첨단화노후 의료 시설?장비 개선 지원 확대기부금품 모집 허용 등 재원 확보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 인력?병상 즉각 대응체계 확립,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의 연계?협력 강화로 대응 기반 확충

 

 ? 의사 수 확대와 함께 지역?필수의료 인력 유입 촉진(※ 필수의료 패키지)

 

 ? 서울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국가중앙의료 네트워크로 연결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할 강화 → 지역?필수의료 혁신 집중 지원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교육부→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과 긴밀 연계 및 진료?연구?교육 등 균형적?획기적 발전 추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립대병원의 역량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높여지역에서 중증질환 치료가 완결될 수 있도록 하고 각자도생식 비효율적 의료 전달체계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로 정상화하기 위해 혁신전략을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이 필수의료 중추, 보건의료 R&D 혁신의 거점, 인력 양성?공급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4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48 하도급·가맹·유통·대리점 분야 시행령 및 과징금 고시 개정(안) 입법·행정예고 관리자 2026-04-30 19
3847 폐기물이 에너지가 되는 하수처리장, 특허심사관이 찾아간다 관리자 2026-04-29 21
3846 공급망 탄소관리, 전문인력 양성에서 스코프3 산정까지 종합지원 관리자 2026-04-28 25
3845 공정위·기후부 온라인 유통사 대상 환경성 표시·광고 공동교육 실시 관리자 2026-04-28 26
3844 글로벌 탄소규제 위기를 기회로… 수출 중소기업 탄소감축 기술개발 지원 본격화 관리자 2026-04-28 34
3843 고용노동부, 고액·상습 체불 사업주 187명 명단 공개, 298명 신용제재 실시 관리자 2026-04-28 23
3842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전국 지방관서장 총출동 현장 불시점검 관리자 2026-04-28 25
3841 탄소중립 동력 강화를 위해 신뢰 기반의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 관리자 2026-04-28 36
3840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 지속…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 사업 연장 갱신 관리자 2026-04-27 29
3839 전 지구적 녹색전환 촉진 방안 모색… 녹색분류체계·전환금융 국제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6-04-27 27
3838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고도화 위한 전산 시스템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6-04-27 33
3837 "고용노동부, 노동자 건강권 보호를 위해 무관용 원칙 적용" 관리자 2026-04-27 18
3836 2026년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확정기간 맞춤형 가이드 제공 관리자 2026-04-27 60
3835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안정성 강화하고 세부제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 관리자 2026-04-27 16
3834 국내외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유 통해 탄소중립 이행 확산 지원 관리자 2026-04-27 11
3833 2026년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확정기간 맞춤형 가이드 제공 관리자 2026-04-27 9
3832 화학물질 다량 취급 사업장 400곳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 관리자 2026-04-21 39
3831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6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모집 관리자 2026-04-21 41
3830 대한민국 여수에서 에너지·녹색대전환 위한 국제 기후·에너지안보 협력의 장 연다 관리자 2026-04-21 44
3829 “윤리경영이 곧 조직의 경쟁력!”,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대상 모집 실시 Hot 관리자 2026-04-15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