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는50억원 이상 건설현장 집중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16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1차 현장점검의 날인 11월 8일에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을 집중점검한다.

 

2023년 9월 말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체 사고사망자는 459명으로 전년동기(510명) 대비 10.0% 감소했으나,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15명(18.3%) 증가했다.

 

< 건설업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 현황 >

구분

총계

50억 미만

50억~120억

120억~800억

800억이상

’22년 3분기

253

171

24

23

35

’23년 3분기

240

143

22

42

33

증 감

△13

△28

△2

19

△2

증감율

△5.1

△16.4

△8.3

82.6

△5.7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50억원 이상, 특히 사고사망자 수 증가 폭이 큰 120~800억원의 건설현장 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점검한다. 특히, 최근 건설현장에서 다발하고 있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적 추락방지조치인 개구부 덮개 설치, 작업자의 안전대 착용 여부, 고소작업대 작업계획서 수립·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추락>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끼임>방호장치, 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ut), <부딪힘>혼재작업, 충돌방지장치

** <주요 사고사례> ? 11.2. 고소작업대에서 지붕 판넬 설치 작업 중 추락하여 사망, ? 9.6, 소방대피시설 화재피난구의 난간 고정 작업 중 단부에서 추락하여 사망, ? 7.29. 고소작업대 탑승하여 통신케이블 정리 작업 중 교통안내 표지판부딪치면서 추락하여 사망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연말까지 건설현장·추락사고에 대한 집중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기초적인 안전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

붙임: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안내자료



(고용노동부, 2023.11.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548&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16&endDate=2023-11-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28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25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23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27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28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24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27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25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23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22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23
3977 EU, '공급망실사지침(CSDDD)' 발효 임박 관리자 2024-07-03 16
3976 가나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현황 관리자 2024-07-09 16
3975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헝가리 재활용 산업 관리자 2024-07-10 16
3974 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기회 알아보기 관리자 2024-07-10 16
3973 베트남,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포장 시장 확장 관리자 2024-07-12 16
3972 탈탄소화를 향한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혁신, EV ASIA 2024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4-07-16 21
3971 싱가포르의 에너지 전환,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강화 방향 관리자 2024-07-25 26
3970 일본, 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탄소중립 현황은? 관리자 2024-08-08 27
3969 미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CCS 기술에 주목 관리자 2024-08-1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