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그간 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제도’를 운영해왔다.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들의 지위는 3년간 유지되며해당 기간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추천 대상이 된다.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재정 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인건비사업개발비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19일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총 62개 기업이 신청했고 9개 기업이 신청을 철회하였다보건복지부는 53개 기업에 대하여 보건복지 분야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조직형태 등을 고려해 서류검토·현장실사, 지정심사를 거쳐 37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5개 사회적 목적 유형 중 사회서비스제공형이 19개로 가장 많았고, 창의혁신형 기업이 10개, 일자리제공형이 5개로 그 뒤를 이었다지역사회공헌형과 혼합형도 각각 2개와 1개가 포함되었다.

 

  한편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지난 2022년까지 181개 기업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였고이 중 56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되었으며지속적인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이번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도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정 현황은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이나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78&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2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4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9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1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80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4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6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92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6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7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5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4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5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0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2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7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2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8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