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11월 7일 오후 더플라자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환경 연구개발(R&D) 미래전략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순환경제 전환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지향적 환경기술 개발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먼저 순환경제 촉진을 위해 김현욱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폐기물 에너지화 등 우리나라가 순환사회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기술 개발 전략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탄소중립 가속화에 효과적인 에너지효율 향상과 관련하여 정남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섹터커플링(SCI) 융합연구단장이 섹터커플링 기술* 역할과 환경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혁신을 소개한다.

 

 * 재생에너지 전력을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저장하고에너지원(가스수소열 등 연계를 통해 전체적인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제반 기술

 

  주제 발표에 이은 참석자 토론에서는 김현욱 교수의 주재로 심형진 서울대학교 교수문병석 한국콜마홀딩스㈜ 종합기술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 환경기술개발의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그간의 환경기술 개발은 환경 분야에만 국한했으나미래변화에 대응하고 순환사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라며“앞으로도 이번 토론과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환경과 타 분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환경기술개발의 미래전략을 수립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행사 안내.  끝.


(환경부, 2023.11.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176&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2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4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9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1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80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4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7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93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6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7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5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4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6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1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2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7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2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9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