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수한 환경기술의 개발과 보급 촉진을 위해 11월 9일부터 이틀간 세인트존스 호텔(강릉시 소재)에서 ‘2023 환경신기술·혁신제품·녹색기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환경기술 개발자와 수요자가 모여 우수한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환경신기술 및 녹색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대학을 비롯해 정부 및 지자체공공기관 등 약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술 및 정책 발표, △기술 전시 및 인증 상담, △참가자 간 교류 및 환경기술 적용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기술 개발자와 수요자 간 긴밀한 협력을 지원한다.

 

  행사 첫째 날에는 환경기술 개발 및 보급에 기여한 인증기술 보유자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환경기술 보급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린다.

 

  이어서 우수 환경기술을 소개하는 발표회가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여 고품질 기름을 제조하기 위한 촉매 반응기 활용 기술과 소형 태양광 충전지를 적용한 관찰카메라(CCTV) 제품 등이 소개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심의기간 단축을 위한 환경신기술 인증 절차 간소화와 기업 부담을 줄여줄 전문가 상담 사업을한국조달연구원은 혁신제품의 유효기간 연장과 시범구매 사업 등 기업 지원방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기술을 소개하는 모형과 포스터가 전시되고기업과 수요자의 현장 상담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행사 참가자들이 ㈜이앤캠솔루션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환경신기술 적용 현장(강원도 강릉시 소재)을 방문하여 폐탄광 오염수 침전물을 활용한 탈황제 제조 기술*과 생산 시설 등을 둘러본다.

 * 철성분이 다량 함유된 폐탄광 침전물을 재활용하여 비결정성 수산화철계 탈황제를 제조하고, 이를 적용하여 바이오가스 내에 포함된 황화수소를 제거하는 기술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가 환경기술 개발자와 수요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으로서국내 환경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기업의 공공판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 환경신기술·혁신제품·녹색기술 발표회 개요.

      2. 현장탐방 개요.

      3. 전문용어 설명.  끝.


(환경부, 2023.11.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601&pageIndex=2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2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4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9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1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80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4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7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93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7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7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5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4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6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1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2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7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2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9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