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복지사업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한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 추진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 시행하는 복지사업*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24년부터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지자체 복지사업지방자치단체 조례에 근거하여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사회보장제도

 

  '오픈마켓 플랫폼'은 지자체 복지사업 신청소득재산 조사급여 지급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2010년 최초 개통 이후 현재까지 325개* 지자체 복지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 오픈마켓 플랫폼 지원사업 수(누적) : (2019) 186개 → (2021) 255개 → (2023.11) 325

 ** 지자체 복지사업 특성에 따라, 8가지 업무 유형으로 구분하여 운영 중(?붙임1?)

 

  이번 '오픈마켓 플랫폼확대 운영 주요 내용은 업무 유형 확대(810)지자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업무지원 기능 및 지자체 복지사업 압류방지계좌 도입이다.

 

 ① 표준 업무 유형 확대(810)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격 요건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지원할 수 있도록 표준업무 유형 2종을 추가 구축하여 명절 위문금난방비 지원금 등 수기로 처리하던 일회성 사업도 시스템을 통해 지급하게 된다.

 

 ② 지자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업무 지원

  지역·사업별 특성에 따라 지자체 담당자가 신청 항목이나 대상자 지원기준* 등 사업 세부 항목을 유연하게 추가·변경 및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오픈마켓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업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

.

  * (지원기준 예시) 성별, 나이, 거주기간, 거주지, 가구원 수 및 동거 자녀 유무 등

 

 

 

 

 ③ 지자체 복지사업 압류방지계좌 도입

  경제적 어려움으로 계좌가 압류된 경우에도 지자체에서 수급자에게 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지자체 복지사업에도 압류방지계좌 입금 기능 신설한다. 이를 통해 주민센터로 방문 수령하던 지원금을 별도 서류제출 없이 압류방지계좌로 직접 수령이 가능하게 된다.

 

 * 압류방지계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등 개별법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해 사용 가능

 

<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후 달라지는 점 >

 

구분

 

현  행

 

개  선

 

 

 

 

 

공무원

 

▶ 명절위문금, 난방비 지원 등 일회성 사업 수기 처리

 

▶ 획일화된 사업 운영

 

▶ 일회성 사업도 시스템을 통한 지급 처리로 신속?정확한 집행

 

▶ 지역?사업별 특성 고려한 맞춤형 사업 운영 가능

 

 

 

 

 

수급자

 

▶ 지원금 주민센터 방문 수령

▶ 압류방지계좌로 신속 수령

 

  보건복지부 임을기 복지행정지원관은“이번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을 통해 지자체는 더욱 유연하고 정확하게 사업을 기획·관리할 수 있고 수급자는 압류방지계좌 도입 등을 통해 빠르게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언급하며,

 

보건복지부도 지역 균형발전 정책 흐름에 발맞춰 지자체 복지사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오픈마켓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오픈마켓 플랫폼 개요
2.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운영 적용사례(예시)


(보건복지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66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6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8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5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3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1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5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1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7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8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6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5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4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0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1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1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