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9()부터 12월 29()까지 2024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사업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여건에 따라 기간 중 모집 시기 등은 상이할 수 있음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사회와 신노년세대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대 최대 폭인 14.7만 개를 확대한 103만 개가 제공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단으로,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고사회서비스형 및 시장형사업단은 60세 이상 일자리 필요한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다.

   세부 자격 조건 및 활동 내용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유형별로 상이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11월 29()부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상담 대표전화☏(1544-3388)로 문의하면 발신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전화를 연결하여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 내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복지로(www.bokjiro.go.kr), 정부24(www.gov.kr)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 수준활동 역량 및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발되며최종 선발 여부는 접수한 기관이 올해 12월 중순부터 2024년 1월 초에 개별 통보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1차관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노년기 소득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우울감 개선의료비 절감 등 측면에서 성과가 있어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보건복지부는 역대 최대폭으로 확대된 103만 개의 노인일자리를 2024년 제공하고 예산도 1조 5,400억 원에서 2조 26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많은 분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02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7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8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0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8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1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1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4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9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9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7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38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4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3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4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6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26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05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9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