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니, 핵심광물 연구개발 협력 가속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11.28.(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14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하여, 핵심광물의 공급망 강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국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 간 ‘한-인니 핵심광물 공동연구 센터’를 11.29.(수) 공식 출범하고, 이를 통해 이차전지용 고순도 니켈 제조 공정 및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등을 공동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는 니켈, 주석 등 광물 매장량이 풍부한 국가로,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와 공동연구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자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인니 에너지포럼 : 에너지·광물자원 분야 양국 간 민관 협력채널로 ‘79년부터 개최되어,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기여

 

「제14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에서는 이 외에도 석유·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 소형원전(SMR) 등 에너지 전(全) 분야에 걸쳐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국은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수소 생산 신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실증사업 등 탄소 중립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소형원전(SMR)에서도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음식물 쓰레기 등 폐기물을 활용한 수소 생산·활용 인프라를 인도네시아에 구축하기로 논의함으로써, 향후 우리기업들의 수소차 및 설비 수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유·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소로 전환하는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실증사업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소형원전(SMR) 등 원전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 임】 제14차 한-인니 에너지포럼 개요



(산업통상자원부, 2023.11.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993&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01&endDate=2023-1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3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7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4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5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3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9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1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3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1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6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0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9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8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6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2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5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5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4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