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일회용품 감량 원칙은 변함없으며, 자발적 참여를 통한 감량 정책으로 전환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 보도내용

 

 ○ 환경부가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음

 

□ 설명 내용

 

 ○ 환경부는 일회용품 규제 정책을 철회한 바 없으며플라스틱 감량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음

 

   - 지난 7일 발표한 일회용품 개선 관리방안은 종이컵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고현장에 안착된 기존 규제 품목 및 우산 비닐합성수지 재질 응원용품, 플라스틱 빨대비닐봉투 등 일회용품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 없이 계속 유지됨

 

   - 특히 플라스틱 빨대는 규제를 유지하고 계도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또한일회용품 관련 정책 방향을 일률적인 규제보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자율 감량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음

 

   -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협약 참여 업체와 여러 기업들도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참여형 캠페인 활성화 등을 통해 종이빨대 등 대체품 시장과의 공존 및 일회용품 감량 실천을 유도·확산해 나갈 계획임

 

   - 참고로 지난 1년의 계도기간 중 업계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비용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 있음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음

      * 고객이 몰리는 시간에 컵 세척을 위한 추가인력 고용 부담고객이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매장이 과태료 부과 대상인 점 등

 

  ○ 환경부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회용품 감량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환경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69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8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5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6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6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2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9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0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0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6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5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2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1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0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8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1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