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4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12.5.(화) 오전 10시 서울 상계 3,4동(51통)을 찾아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독거 노인, 장애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하였다.

 

* 산업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0가구에 연탄 3,000장 후원하고, 연탄 600장을 직접 배달

 

철거민 정착촌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노원구 상계3,4동(51통)은 지난 73년부터 시작된 자력 재개발사업이 수십 년째 답보 상태로 서울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이며, 거주민들의 평균 연령이 높아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다.

 

산업부는 ’07년부터 저소득층연탄소비보조(연탄 쿠폰) 사업을 통해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해왔으며, 지난 11.2.(목)에 마련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대책에 따라 연탄 쿠폰의 지원단가를 7.4만 원 인상하여 가구당 54.6만 원을 지원 중이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연탄사용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및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연탄쿠폰 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겨울철 연탄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정부도 지속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하면서 “연탄보일러 사용은 일산화탄소 중독, 화재 등 안전 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그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277&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8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7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4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5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5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0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9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6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5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2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1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0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8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1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