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2월 6일(수)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제1회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은 청년들에게 기업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거나 실전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사업이다. 최근 직무 경험 경력을 중시하는 채용 경향일경험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가 맞물려 올해 첫해임에도 많은 청년과 기업이 참여하여 직무역량 향상(청년)우수인재 탐색(기업)이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경험 참여 청년·기업의 목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과 발전몸소 체험하고 새로운 직업적 목표 설정할 수 있었으며, 청년일경험과 같은 사업이 더 많이 나오기를 희망
(잠도 잊게 만든 프로젝트의 몰입과 새로운 목표 PM, 오정현 청년)

?실무경험이 없어 초라한 서류탈락뿐이었음. 말레이시아로 해외 항공정비(MRO) 일경험까지 진행하며 2달에 걸친 기간 동안 해외 주재정비사라는 더 큰 목표를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 (꿈만 같았던 2달 동안의 경험, 김완섭 청년)

?참여 청년들의 90%가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기업 역시 채용 브랜딩을 강화하고 잠재력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음(한솔홀딩스)


이번 콘퍼런스는 이러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모범사례공유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행사1부(개막식)·2부(세미나) 행사가 연이어 진행된다.


?(1부) 기념사 → 청년 영상 시청 → 우수 프로그램(항공우주산학융합원) 발표 → 시상식 → 세레모니?기념촬영 등 ?(2부) 우수 프로젝트(라운더, 우리는 전부 등 2개팀) 발표 → 토크콘서트 → 우수 프로그램 발표(SK하이닉스) → 전문가 발제 등


먼저 1부 행사에서는 최우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항공분야 특화 일경험 프로그램’에 대한 사례발표를 듣고,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아울러 일경험에 참여한 청년을 적극 지원한 우수 멘토들에게도 감사장부상을 전달한다.

* 참여 수기·영상(청년, 기업) 29점, 프로젝트 작품(청년 팀) 10점, 일경험 프로그램(운영기관) 12점 등 총 51점


프로그램 우수사례: 항공분야 특화 일경험 프로그램’은 항공산업 핵심 직무인 항공정비(MRO)공항서비스에 적합한 실무형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 항공사와 함께 일경험 기회를 제공, 특히 국내?외 융합 과정을 통해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국제 인증 항공 정비 업체에서 정비 업무 경험 지원

청년 수기 우수사례: 청년 수기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박성민 님은 자신이 참여한 청년 장애인 일경험 프로그램’에 대해 나만의 항해를 향하는 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준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같이 참여한 동료들과 교류를 통해 취업 정보와 고민을 나누며 동기부여가 되었고, 화이자 기업탐방, 현직자 직무 멘토링을 통해 나만의 나침반을 찾을 수 있었다.”라고 되돌아보았다.

2부 행사에서는 프로젝트 작품 부분 최우수상 수상작인 ‘라운더(Rounder) 팀’과 ‘우리는 전부 팀’, 그리고 최우수 프로그램인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청년 하이파이브(Hy-Five)’사례발표가 이어지고, 청년 취업진로와 경력 관리를 주제로 이동수 작가이야기 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라운더(Rounder)팀: 대학 내 일회용품 문제 및 나아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스마트컵 IOT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우리는 전부팀: KT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가로등 정비 솔루션을 개발하는 ‘비추다 프로젝트’ ?‘청년 Hy-Five’:SK하이닉스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차원에서 청년-협력사를 위해 운영하는 반도체 분야 특화 프로그램


특히, 프로젝트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우리는 전부 팀’은 케이티(KT)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로 인공위성 이미지를 활용하여 ‘비추다’라는 가로등 정비 솔루션 개발을 통해 대구시 도시환경 개선하는 모델을 제안했다. 팀원 박준형 청년은 “서비스 기획?개발에 대한 현업의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역량 강화와 성장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전시 공간에서는 공모전 수상작들에 대한 수기와 영상 전시, 우수사례 홍보 부스 운영이 상시 진행된다.


한편, 같은 날 제3차 민관협의회*도 진행하여 올해 일경험 사업 성과 등을 되짚어 보고, 제도 개선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구성)(공동위원장) 고용부 고용정책실장(공공)ㆍSK하이닉스 부사장(민간) (위원)고용부 청년고용정책관,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삼성전자?포스코?쿠팡?생산성본부?건국대 등 운영기관, 전문가, 청년 등 23명


이정식 장관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일경험 사업이 이렇게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청년과 기업, 운영기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번 일경험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체감했다”라며, “청년들의 희망이 좌절되지 않도록 남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 예산안 복원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1.「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개요

붙임 2. 우수사례 공모전 선정결과

붙임 3. 우수사례 수상작 내용(요약)

?붙임 4.「미래내일 일경험사업」개요



(고용노동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579&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1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3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7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4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6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3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89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1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3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1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6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0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9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8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6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2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5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