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일(화)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미래도시건설을 방문하여 중소기업의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가족친화인증 준비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 가족친화인증제는 2008년부터 가족친화제도(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활용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 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

   

㈜미래도시건설은 건설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을 갖고, 2023년 가족친화 지원센터(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에 참여하였다.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은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준비를 위한 제도 설명과 해당기업의 인증 심사기준 충족여부 등을 진단하고, 보완사항 등을 제안하여 인증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www.ffsb.kr)에서 신청 할 수 있다.

 

□ 김 장관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청년근로자, 가족친화제도 운영 담당자 만나 중소기업에서의 가족친화제도 운영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사항 논의하였다.

 

㈜미래도시건설은 임신기 여성 근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현행 제도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였으며,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내에 있는 여성 근로자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 신청

    

간담회 참석 직원들은 “육아휴직, 유연근무 등 가족친화제도를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ㅇ “가족친화인증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인력운용여건 등 현실적 문제로 인증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들을 위해 컨설팅강화하고, 인증 기업을 위해 더욱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여성가족부, 2023.12.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69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61 '정부 정책 이행'과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실현 다짐 New 관리자 2026-02-09 4
3760 안전한 일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New 관리자 2026-02-09 5
3759 정보 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위한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공청회 개최 New 관리자 2026-02-09 5
3758 과기정통부, 기후 위기 대응과 '넥스트(NEXT) 수소 기술' 국산화를 위한 연구 현장 소통 New 관리자 2026-02-09 4
3757 근로자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기금형 활성화 및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사회적 합의로 첫발 New 관리자 2026-02-09 5
3756 국민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든다 New 관리자 2026-02-09 2
3755 기업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식 개최 New 관리자 2026-02-09 2
3754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 개시 New 관리자 2026-02-09 2
3753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하는 경우 의무보험 꼭 가입하세요 New 관리자 2026-02-09 2
3752 '26년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 참여 중소기업 모집 New 관리자 2026-02-09 2
3751 침묵 속 위법, 익명 신고로 드러난 4,538명의 숨어있는 체불임금 48.7억 청산! New 관리자 2026-02-09 2
3750 중소기업 화학물질 관리 부담 덜어준다… 화평법·화관법 이행 돕는 설명회 열어 New 관리자 2026-02-09 2
3749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 New 관리자 2026-02-09 1
3748 2026년 에너지대전환의 성과 원년, 탄소중립 선도 위한 가시적 성과 창출 관리자 2026-02-02 190
3747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공표 관리자 2026-02-02 52
3746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관리자 2026-02-02 31
3745 “안전한 일터 만들기” 제도개선 본격화 관리자 2026-02-02 100
3744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 등 376개 사업장 명단공표 관리자 2026-02-02 78
3743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관리자 2026-02-02 18
3742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6-02-0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