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매연 뿜는 자동차 집중단속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전국 17개 시도 및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전국 650여 곳에서 올해 12월 4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2023년 12월 1~2024년 3월 31)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초미세먼지(PM-2.5)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차량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차고지(시내버스시외버스), 학원가물류센터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수시로 점검하며차량을 공회전하는 행위도 병행하여 단속할 예정이다.

 

  모든 차량 운전자는 이번 단속에 따라야 하며단속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각 시도 조례에서 정한 바에 따른 자동차 공회전 제한 행위를 위반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자동차에서 초미세먼지가 과다하게 배출되는 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며,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차량 소유주가 스스로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질의응답.  끝.


(환경부, 2023.12.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026&pageIndex=2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1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0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1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1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6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3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9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27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1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