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공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성지원)는 국내 150개 기관으로부터 약 260개 기초자료를 토대로 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산정하여 이를 공개했다.

 

  이번 배출량 산정 결과는 올해 11월 29일 서울스퀘어(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 제17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정보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 공동 위원장(센터장?장영기 교수), 정책지원?배출계수?활동도?검증 분과위원 총 23인으로 구성

 

  배출량 산정 결과, 2020년 대비 2021년 대기오염물질 증감량은 △초미세먼지(PM-2.5)가 1천톤(2.1%), 황산화물(SOx)이 1만 9천톤(10.6%), 질소산화물(NOx)이 4만 5천톤(4.8%) 감소했으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만 2천톤(1.2%), 암모니아(NH3)는 8백톤(0.3%)으로 소폭 증가했다.

 

<`16~`21년 배출량 산정결과>                  (단위: 톤/년)

구 분

PM-2.5

SOx

NOx

VOCs

NH3

2016

69,768

313,210

1,268,587

1,035,629

258,268

2017

66,974

278,990

1,211,102

1,043,644

260,804

2018

67,352

256,653

1,145,063

1,022,640

269,878

2019

61,551

236,596

1,044,713

1,011,352

268,913

2020

58,558

180,157

929,227

990,629

261,207

2021

57,317

160,993

884,454

1,002,810

262,008

증감량

(20년 대비 ’21)

1,241

(2.1%)

19,164

(10.6%)

44,774

(4.8%)

12,182

(1.2%)

801

(0.3%)

 

 

 

 

  초미세먼지(PM-2.5),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등의 감소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2019년 11월)’과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0년 12월 1일~2021년 3월 31일)’ 시행 등의 감축정책*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노후석탄 발전소 가동중단배출기준강화친환경차 보급 증가선박연료 황함유량 기준 강화 등

 

  반면, 생활 부문 활동(선박?건축용 도료 사용량, 소 사육두수 등) 증가 등 사회경제 여건의 변화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암모니아(NH3)의 배출량 증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번 산정 결과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누리집(air.go.kr)을 통해 12 14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며사용자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선된 배출량 산정 결과를 설명하는 보고서가 내년 3월 중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성지원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은 “노후석탄 발전소 가동중단, 배출기준강화, 선박연료 황함유량 기준 강화 등 그간 지속적인 미세먼지 관리정책 시행에 따라 대기오염배출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라며, “다만 올겨울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부?지자체 뿐만 아니라 산업계 및 민간에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3년 12월 1일~2024년 3월 31일’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21년 주요 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결과.

      2.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및 농도 변화 비교(?16~?21).

      3. 전문용어 설명.

      4.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사개요.  끝.


(환경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54&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71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 위한 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5
870 국립공원 폐알루미늄캔 자원순환율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1
869 환경부 차관, 덕유산국립공원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
868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혁신’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좌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98
86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디엘이앤씨 사망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93
866 안전보건공단, 물류센터 근로자 보호를 위한 폭염대응상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88
865 근로복지공단, 임직원 동참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으로 저소득조부모가정지원 DREAM 사업에 1천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33
864 장애인고용공단, LIG넥스원(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95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8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94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2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2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1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5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1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6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0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5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8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