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호주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을 12.13.(개최하였다보건협력을 주제로 우리 외교부가 인태지역 주요 파트너 국가와 함께 포럼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 김동배 아세안 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위기 대응에 있어 ‘연대’의 중요성을 언급하고특히 한국의 인태전략과 ‘-아세안 연대구(KASI)’ 모두 보건의료 분야를 중점 협력과제로 다루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역내 보건안보와 역량 강화를 위해 의미있는 기여와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캐서린 레이퍼 주한호주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인도-태평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파트너 국가들간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한국의 인태전략과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의 본격적인 이행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다.

 

 □ 최재욱 글로벌 보건안보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팬데믹 극복과 백신 개발 과정을 통해 과학기술의 힘과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 하고이러한 교훈과 국제적 연대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대에 국제 보건협력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 우리 보건복지부 및 아세안 9개국 보건전문가들은 역내 보건위기 및 보건의료 협력 현황을 공유하였으며한-아세안 보건협력 강화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였다참가자들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며 아세안의 수요를 고려한 방향으로 -아세안 보건협력이 계속 강화되어 나가야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이번 포럼은 인태지역의 주요 유사입장국이자 아세안의 대화대국인 한국, 호주미국 3국간 연계협력의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또한 이번 포럼은 -아세안 연대구상(KASI)’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보건협력에 대한 우리의 실질 협력 의지를 전달하는 한편아세안 보건 전문가간에 보건의료 정보화, 감염병 위기 대응보건인력 역량강화 등 구체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유용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참여 기관 한국 외교부미국 국무부호주 외교통상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 SK바이오사이언스,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제보건의료재단한국국제협력단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회보장정보원, 한국과학기술원아세안 9개국 보건의료 관련 부서·기관주한 아세안 10개국 및 동티모르대사관, 주한 미국대사관주한 호주 대사관-아세안 센터 등

 

   붙임: 행사 사진.  끝.


(외교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053&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54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
1059 국립공원 탄소중립형 야영장, 북한산에 최초로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6
1058 반짝이는 녹색창업의 경연, 2023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부차관,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응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1
1057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의원급 첫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0
1056 청와대에서 국내 최대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4
1055 디지털 시대, 경제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1
1054 고용노동부, ’23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0
1053 고소작업대 및 산업용 리프트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514
1052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예비타당성 면제사업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45
1051 2023년 6월 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571
1050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 알리기, 대형마트가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3
1049 제52호 에이(A)-벤처스로 미스터아빠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77
1048 2023년산 공공비축 쌀 40만 톤 매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2
1047 노사발전재단,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비회원 2023-08-31 389
1046 고용노동부 차관, 취업애로청년 채용 사업주 현장간담회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6
1045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5
1044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공화국 5개국 공무원 대상 코이카(KOICA) 글로벌 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37
1043 모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55
1042 기후위기 적응, 지방정부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