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함께하는 어르신 돌봄, ‘2023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14(142023년 사랑 나눔의 장(場)」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와 복지기관 종사자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취약노인 후원 참여한 민간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65세 이상 기초생활·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안전·가사지원·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 (응급안전안심서비스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등을 설치해 응급상황 대처 및 건강·정서지원 등 제공

 

  * (독거노인사랑잇기) 민·관에서 운영 중인 콜센터 직원 또는 자원봉사자가 취약노인과 결연을 맺고 안부확인 및 정서적지지, 후원물품 전달 등 지원

 

  보건복지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공공사업과 독거노인사랑잇기와 같은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12월 현재 보건복지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약 55만 명의 어르신께 제공하고 있고약 24만 가구의 어르신과 장애인 댁에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등을 설치하여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현재 110개 기업·단체가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하여 콜센터 직원을 통한 말벗·안부확인봉사활동후원물품 전달 등 사회적 돌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23년 11월 기준, 4만 8천여 명의 ‘사랑잇는 전화’, 12만여 명의 ‘마음잇는 봉사’ 참여, 총 104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품 전달

 

  이날 행사는 이러한 취약노인 보호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한편취약노인을 돕기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사업 종사자 및 수행기관자원봉사자 및 기업?단체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총 113점을 수여하고어르신과의 경험과 소감을 담은 수기·사진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자 72에 대해 시상하였다.

 

  * (독거노인사랑잇기 참여 기업?단체 장관표창 7개소국민연금공단우리은행, KB국민카드한국안전가스공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메디칼푸드

 

  아울러사랑잇기사업 참여 기업 및 단체와 재협약(110개소및 신규협약(4개소)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신규협약롯데복지재단한국사회복지공제회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현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소득·돌봄·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노인 돌봄 분야에 민관 협력이 강화되고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함께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269&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60 8.18.부터 50인 미만 사업장도 휴게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0
959 보건복지부, 불법 비대면진료 신고센터 설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3
958 (설명) 환경부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유역물관리위원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3
957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5
956 국립재활원, 제 4회 보조기기 개발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9
955 출생미신고 아동 조기발견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7
954 북한인권 관련 유엔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에 대한 대변인 논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0
953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00
952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이동약자를 위한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대상 수상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5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0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3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8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2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90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42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49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7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4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8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