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외교부는 ‘제4차 한-환인도양연합(Indian Ocean Rim Association, 이하 IORA) 파트너십 세미나(The 4th ROK-IORA Partnership Seminar)’를 2023.12.14.(목)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환인도양연합(IORA): 1997년 인도와 남아공 주도로 인도양 연안 국가간 경제·사회 협력을 위해 출범한 지역협의체로 한국은 2018년 11월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 가입

    - 회원국(23): 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몰디브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호주이란, UAE, 예멘오만남아공케냐소말리아마다가스카르탄자니아모잠비크모리셔스세이셸코모로프랑스

    - 대화상대국(11개국): 한국미국중국일본영국독일이집트튀르키예이탈리아러시아사우디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는 제19차 IORA 각료회의(2019.11월, 아부다비) 계기 우리측이 제안한 1.5트랙 협의체로, 우리나라와 IORA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협력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학술 교류 플랫폼입니다.

     ※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현황1차 ’20.102차 ’21.73차 ‘22.6월 개최

 

      금번 세미나에는 살만 알 파리시(Salman Al Farisi) IORA 사무총장이 최초로 대면 참석하였고, 김상훈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개회사를 발표하였으며, IORA 사무국 및 회원국 정부 인사,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IORA 8대 우선협력분야(Priority Area)*중 재난 관리 이슈의 한 분야인 해양쓰레기 대응 관련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IORA 8대 우선협력분야 ?해양안보 ?무역·투자 증진 ?어업 ?학술·과학기술 교류 ?재난관리 ?관광·문화교류 ?여성 ?청색 경제

 

      참석자들은 ‘해양쓰레기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대응 방안 모색(Exploring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mangement and response strategies for Marine Debris)’을 주제로, 해양생태계 보전 및 지속적인 수산자원 확보 등을 위한 전세계적 해양 쓰레기 해결문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각 국의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IORA 회원국/대화상대국측 인사의 비대면 참석과 IORA 사무국, 회원국 주한대사관 및 우리측 인사의 현장 참석을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환인도양 공동체에 특화된 상생 공영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함으로써, 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제4차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사진.  끝.


(외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35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32 탄소규제 시대, 정부 지원사업 한자리에서 안내 관리자 2026-01-28 12
3731 임금체불은 '절도', 고의·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제수사로 엄정대응 관리자 2026-01-28 18
3730 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관리자 2026-01-28 20
3729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8 20
3728 미래폐자원에서 핵심광물 회수·재활용체계 구축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1-28 18
3727 기업 사회공헌 지원을 위한 범부처 역량 결집 관리자 2026-01-28 17
3726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한다 관리자 2026-01-28 12
3725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을 높인다 관리자 2026-01-28 8
3724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 권리 밖 노동의 미수금 회수를 위한 법정비용 지원 추진 관리자 2026-01-26 18
3723 현장 중심 고용노동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실현 관리자 2026-01-26 24
3722 K-조선 상생금융 출범, 지역경제 활력 이끈다 관리자 2026-01-26 18
3721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등 산업 경쟁력을바꾸는 차세대 전력(에너지)반도체 현장 방문 관리자 2026-01-26 25
3720 근로복지공단, ‘농어촌ESG실천인정기관‘ 2년 연속 선정 관리자 2026-01-23 20
3719 전기지게차 구매지원 신설로 건설기계 전동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6-01-23 55
3718 전기차 충전기 ‘설치’ 넘어 ‘품질’로… 운영·제조 모두 평가하고 성능기준 강화 관리자 2026-01-23 79
3717 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6-01-23 23
3716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관리자 2026-01-23 19
3715 환경오염사고 초기대응 시간 확보… 5개 지방정부, 방재장비함 11곳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3 17
3714 초미세먼지부터 생활 악취까지… 일상 속 숨 편한 대기환경으로 개선한다 관리자 2026-01-23 35
3713 올해 유럽에 수출하면 내년 ‘탄소관세’에 대비해야 관리자 2026-01-23 13